친절한 여자력 넘치는 목소리와 반대로 치쿠비와 전립선 조교를 즐기는 음녀에
남편이랑 실제로 이런 짓 할 거 생각하니까 믹꼴림...
다른 미혼 동음 성우들이랑 결이 다름...
글고 장비가 좀 다른 것 같은데
아야카 동음은 360도 사운드 같음
핥짝핥짝 하다가 중간중간 대사치면서 잔숨 내쉴 때마다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 같고 귀가 간질거려서 믹꼴렸음
미미나메로 팅글 느낀 건 처음임
이렇게 미미나메하면 미미나메만 하는 동음도 살 것 같더라
오늘부터 완전히 치쿠비이키 할 수 있을 때까지
아야카 동음만 들으면서 조련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이것만 2일 동안 4번 듣고 있음
이제는 진짜 다른 거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