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히메컷에 생머리로 있으셨다가
이번에 가니까 글램펌인가에 안경까지 끼셨던데
회치게 이쁨

머리 잘라준다고 두피 만질때마다 팅글오고 기분도 좋은데



마치 조공마조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