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소학생이 첫눈에 반해서 강하게 대쉬해서 무감정(천재교수라 젊은교수라서 자기 감정을 잘 인식 못함) 미소녀 교수와 야수하며 사랑을 점점 알려고할때
2. 야수 후 쾌감에 호기심이 생겨 남친이라 좋은건지 야추가 좋은건지 첫경험이라 구분이 안됨
3. 이에 교수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서 남친에게 당연한 듯이 다른사람과 실험으로 야수해보고 싶다고 말함
4. 남친은 절망과 질투하지만 교수의 성격을 알고 교수라는 지위와 한번뿐이라는 말에 허락
5. 경박한 후배나 선배 난입
6. 거근야수로 남친보다 압도적 쾌락을 줌
7. 교수는 혼란을 느끼고 연구원은 교수에게 이 야기를 듣고 남친 보다 신체적 궁합이 쾌락에 더 중요하다고 꼬심
8. 이에 교수는 한번의 데이터로 부족하다며 틈틈히 야수하며 자신의 쾌감을 데이터로 측정
9. 이후 남친이 이 사실을 알고 순애야스를 하지만 10cm차이나는 거근에 데이터수치로 패배
10. 교수는 남친사랑보다 야추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사랑을 완전히 깨닫지 못함or왜곡) 쾌락을 탐닉하며 야추차이에 관한 신체궁합 쾌감 차이 논문을 쓰고싶다며
(이때 자신은 빈유인데 골반 넒어서 큰 야추가 더 잘 맞는다. 이렇게 사실인데 자신은 별 감정없이 말하는데 남친내상입는거 들어가면 좋을듯)
두 사람에게 잘 부탁한다고 말함.
이렇게 남친관계는 유지하며 끝남(쾌락이 우선이 되서 남친여부는 중요도가 밀림 or, and 별 생각 없음)
(마지막에 남주 감정씬좀 넣어주면 좋을까 같은데 동음이라 청자들이 상상하게 만들어주는게 중요할 듯)
If로 난입 없을때 점점 사랑을 깨닫는 순애버전 짧게
야추는 12,22 이렇게 10정도 차이?
삘받아서 썼는데 너무 무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