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본능만 잠재되어 있는 도화지 같은 애들을 눈나의 취향대로 개조하는 과정을 즐기는 맛이 좋구나

글고 오네쇼타는 기본적으로 소프트 마조가 바탕에 깔려서 내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