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해가 부족하여 의도치 않게 내용이 변질됐을 수 있음

RJ01129353
올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고 내년에는 꼭 여친과...! 라고 다짐하며 보낼 믹부를 위한
아야카의 크리스마스 동음
트랙 구성은
치쿠비와 미미나메를 포함한 애태우기 1, 2 트랙
속옷(판츠)에 싸버리는 판츠코키 3트랙
젖꼭지, 쥬지 마사지를 통해 발기시킨 뒤 2차 사정 시키는 4트랙
소프트마조보다 애정, 치유에 더 가깝고,
본방은 없고 사정은 2번입니다
꼴리는 점을 말해본다면
아야카가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어울리는 효과금을 틀어주는 연출이 색달랐습니다
(이번엔 이걸로 해볼까? (딸깍) (미미후 소리))
이런 식으로 효과음 1~2개를 틀어주고 아야카가 치쿠비, 테코키, 미미나메 등을 하는 형식
동음의 캐릭터가 아니라 성우로서의 아야카와 사적인 공간에서 교류하는 것 같아서 설렙니다
3번 트랙에선 속옷에 사정을 하게 되는데
저는 제 팬티를 입은 상태로 딸을 쳤습니다...만 작품을 듣다보니 아야카의 팬티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어 고수가 아니라 미안합니다)
하지만 마조에게는 본인 팬티에 싸는 게 더 어울리는 전개라 생각합니다
40분 동안 열심히 만든 정액 붓붓하자는 멘트가 너무 스윗합니다
4번 트랙에서는 오늘 고생한 쟈지와 치쿠비를 로션으로 듬뿍 마사지해줍니다
당연히 서버렸고, "피로를 풀기 위한 마사지였지만... 싸버릴까?" 라는 멘트와 함께 마사지를 가장한 테코키가 시작됩니다.
시코시코는 느리게, 귀두 비난은 빠르게 하여
흥분은 증폭하고 사정은 지연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연속 사정은 현타 때문에 작품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동음은 마사지 받는 도중 쥬지가 다시 서버렸다...! 라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저 같은 허접쥬지도 쉽게 연속사정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크리스마스 날 외로움을 달래기 좋은 동음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4.0 / 5.0
참고로 선물은 아야카가 아니라 청자입니다
청자가 아야카의 "오못챠(장난감)"
표지 보고 오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