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뭔가 돈과 남자로써의 자존감을 버리는 행위 같아서

뭔가 그건 진짜 아닌 것 같음......

돈으로 유사 연애감정을 사는건 렌탈 여친과 다를게 없는 것이 아닐까요


뭔가 그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