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1,210 --> 00:00:13,570

손님, 손님. 널브러져 계신 건 죄송하지만, 슬슬 코스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2

00:00:14,730 --> 00:00:20,610

그러니, 슬슬 오늘의 마지막 시술을 해드리겠습니다.


3

00:00:22,130 --> 00:00:35,610

네, 지금까지 제 말대로 참아주신 보상으로, 기다리시던 오나니를 시켜드리겠습니다.


4

00:00:37,270 --> 00:00:47,770

아, 하지만 아직 싸면 안 돼요. 제가 오나니를 허락할 때까지, 끝까지 참으세요.


5

00:00:49,270 --> 00:00:58,770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손님께 시킬 것은 카운트다운 오나니입니다.


6

00:01:01,470 --> 00:01:07,150

좋아하시죠? 숫자로 오나니감을 관리받는 거요.


7

00:01:08,410 --> 00:01:13,510

일단 다들 이렇게 당하는 걸 정말 좋아하죠.


8

00:01:16,130 --> 00:01:30,750

지금까지 저의 유혹을 뿌리치고 참아주신 보상으로, 멈춤 없이, 단 한 번의 카운트다운으로 오나니까지 이끌어드리겠습니다.


9

00:01:33,750 --> 00:01:41,350

그럼 바로, 시코시코 시작할게요. 자기 손으로 거기를 쥐어보세요.


10

00:01:43,530 --> 00:01:45,430

준비됐나요?


11

00:01:46,810 --> 00:01:53,510

자, 마지막으로 잔뜩 기분 좋아져 볼까요?


12

00:01:55,830 --> 00:01:56,990

10


13

00:01:57,550 --> 00:02:05,660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네요. 아까도 말했지만, 이 카운트다운에는 멈춤이 없습니다.


14

00:02:07,620 --> 00:02:15,800

그 말은, 손님은 지금부터 오나니를 할 때까지 계속 손을 움직여야 한다는 겁니다.


15

00:02:17,120 --> 00:02:26,840

그러니, 마지막까지 못 참지 않도록, 제대로 페이스를 조절해서 거기를 몰아붙이세요.


16

00:02:28,540 --> 00:02:30,180

9


17

00:02:30,180 --> 00:02:43,680

그렇다곤 해도, 숫자는 아직 9. 오나니는 아직 한참 멀었어요. 조금쯤은, 숫자 이상으로 기분 좋아져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18

00:02:45,200 --> 00:02:46,320

8


19

00:02:46,960 --> 00:02:53,520

숫자가 작아지면, 상관없이 거기를 오나니로 이끄세요.


20

00:02:55,300 --> 00:02:56,260

7


21

00:02:56,260 --> 00:03:16,240

후후후, 기분 좋아 보이시네요, 손님. 그렇게 저에게 자기 거기를 맡기고, 관리받고, 마음대로 조종당하고, 게다가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말이죠.


22

00:03:18,220 --> 00:03:19,420

6


23

00:03:19,420 --> 00:03:32,380

하지만, 손님은 그래도 괜찮아요. 손님이 그렇게, 어쩔 수 없는 변태인 채로 있어주는 덕분에, 저는 즐겁게 해드릴 수 있으니까요.


24

00:03:35,000 --> 00:03:35,480

5


25

00:03:36,520 --> 00:03:49,400

알겠어요? 당신의 부끄러운 변태성을 받아줄 사람은 저뿐이에요. 저만이, 그 부끄럽고 안타까운 변태성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어요.


26

00:03:49,940 --> 00:03:57,280

그러니, 앞으로도 저에게 거기의 주도권을 쥐여주세요.


27

00:03:59,480 --> 00:04:00,080

4


28

00:04:01,440 --> 00:04:23,720

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 동안, 숫자는 벌써 4. 의외로 너무 빨리 숫자가 진행되어 서운한가요? 좀 더 애태워주길 원하시나요? 아니면, 벌써라도 싸고 싶다든가.


29

00:04:26,480 --> 00:04:41,660

손님은 정말 오나니를 좋아하시네요. 좋아요. 숫자 작게 해드릴 테니, 거기를 점점 몰아붙여 보세요.


30

00:04:42,960 --> 00:04:43,320

3


31

00:04:51,940 --> 00:05:04,700

저는 그동안, 손님이 기분 좋아질 수 있도록 야한 말을 잔뜩 속삭여 드릴게요. 자, 더 거기를 몰아붙여 버리세요.


32

00:05:15,860 --> 00:05:26,400

거기를 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변태같이 기분 좋아져 버려. 변태, 변태, 변태, 변태, 변태, 변태.


33

00:05:34,260 --> 00:05:40,540

숫자는 2. 이제 한 걸음, 오나니까지 가까워져 볼까요?


34

00:05:42,880 --> 00:05:49,760

어때요, 거기. 오나니 직전까지 와 있나요?


35

00:05:51,440 --> 00:06:02,220

혹시, 제가 부추긴다고 숫자가 작아진다고 몰아붙이진 않겠죠? 자.


36

00:06:05,800 --> 00:06:26,630

끓어오른 정액이, 요도를 스치며 퓨, 퓨라퓨, 퓨아퓨아퓨아, 하고 나올 수 있는. 그런 숫자까지 앞으로 조금.


37

00:06:27,270 --> 00:06:36,630

하지만, 숫자는 아직 하나 더 남았으니, 한 번 정도는 더 몰아붙일 여유가 있겠죠?


38

00:06:37,950 --> 00:06:40,910

자, 한계까지 몰아붙여!


39

00:06:43,710 --> 00:06:44,670

자, 1.


40

00:06:45,110 --> 00:06:47,070

이 숫자 힘들죠?


41

00:06:47,630 --> 00:06:53,330

오나니 직전의 숫자, 방심했다간 바로 지려 버릴 상태.


42

00:06:54,570 --> 00:06:57,070

1, 1, 1


43

00:06:57,070 --> 00:07:01,670

갈 것 같나요? 한계인가요? 빨리 싸고 싶나요?


44

00:07:03,330 --> 00:07:05,030

하지만, 안 돼요.


45

00:07:05,290 --> 00:07:07,330

거시기는 아직 스테이.


46

00:07:07,530 --> 00:07:17,010

오나니를 멀리하는 것도, 기분 좋게 지리는 것도 허락받지 못하는 생살여탈 상태.


47

00:07:17,470 --> 00:07:19,610

다음 숫자 원하세요?


48

00:07:20,530 --> 00:07:27,810

숫자, 뽑을게요. 자, 자, 셋, 둘, 하나


49

00:07:27,810 --> 00:07:28,810

3, 


50

00:07:30,010 --> 00:07:27,810

훗훗훗, 왜 그러시나요? 거시기를 3까지 되돌리세요.


51

00:07:38,070 --> 00:07:44,330

멈추지 않는다고는 말했지만, 숫자를 되감는 건 제 자유죠?


52

00:07:46,130 --> 00:07:55,670

자기 마음대로 오나니를 할 수 있다니, 설마 아직도 그런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53

00:07:57,430 --> 00:08:10,810

제가 이렇게 손님을 가지고 놀기 위해 거기를 움직이게 하고 있는 거니까, 정액 제대로 되돌렸나요?


54

00:08:12,390 --> 00:08:16,030

네, 착하네요. 그럼, 


55

00:08:17,030 --> 00:08:19,030

1, 


56

00:08:19,030 --> 00:08:26,670

훗훗훗, 숫자를 번갈아 말하면, 거기가 점점 약해져요.


57

00:08:26,670 --> 00:08:32,510

쾌감을 흔들어서, 참기 어렵게 만들어서,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는.


58

00:08:32,510 --> 00:08:39,870

좋아요, 더욱, 더~욱, 바보가 돼.


59

00:08:41,510 --> 00:08:52,870

3... 3, 3, 3, 3~ 3, 3, 3, 3, 3~


60

00:08:52,870 --> 00:08:56,870

1... 1, 1, 1, 1


61

00:08:56,870 --> 00:09:01,970

숫자가 자꾸 왔다갔다 해서...


62

00:09:02,470 --> 00:09:03,070

3…


63

00:09:03,070 --> 00:09:05,070

또 더해서,


64

00:09:05,070 --> 00:09:10,970

1... 또, 쾌감을 강제로 쌓아 올리는.


65

00:09:12,990 --> 00:09:16,910

3... 오나니감은 조금이라도 좋으니.


66

00:09:18,850 --> 00:09:23,390

1... 훗훗훗, 이상해져 버리겠네요.


67

00:09:24,350 --> 00:09:30,690

이 지릴 듯 말 듯 한 상태에서 롤백 당하는 지옥 같은 카운트다운.


68

00:09:30,950 --> 00:09:35,690

숫자를 바꿀 때마다 필사적으로 붙잡고 참는 손님은


69

00:09:35,690 --> 00:09:40,050

정말 보기 힘들어요.


70

00:09:40,710 --> 00:09:44,630

2, 손님도 기쁘죠?


71

00:09:45,490 --> 00:09:48,590

저에게 거기를 괴롭혀주길 원했으니까요.


72

00:09:49,110 --> 00:09:50,330

훗훗훗.


73

00:09:50,630 --> 00:09:53,870

그렇다면, 저에게 감사해 주시겠어요?


74

00:09:54,810 --> 00:10:00,070

오늘은 제가, 우선 거기를 잔뜩 괴롭혀주셔서,


75

00:10:01,630 --> 00:10:02,670

감사합니다, 라고요.


76

00:10:03,990 --> 00:10:12,770

그러면, 손님이 원하시는 그 숫자를 뽑아 드릴게요.


77

00:10:16,060 --> 00:10:21,540

1, 훗훗훗, 어쩔 수 없네요.


78

00:10:23,060 --> 00:10:29,160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손님의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79

00:10:30,060 --> 00:10:32,760

아까부터 계속 원했던.


80

00:10:33,280 --> 00:10:36,040

애태우게 했던.


81

00:10:36,460 --> 00:10:40,380

1 다음의 그 숫자.


82

00:10:40,940 --> 00:10:42,220

준비됐나요?


83

00:10:42,880 --> 00:10:47,480

자,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84

00:10:48,560 --> 00:10:50,960

이대로는 조금 지리지 않고도 말하고,


85

00:10:51,160 --> 00:10:54,020

마음도 거기도 저에게 복종해.


86

00:10:54,440 --> 00:10:57,140

어차피, 어차피, 어차피, 자,


87

00:10:57,140 --> 00:11:01,380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제로


87

00:11:02,380 --> 00:11:04,380

제~로♡


88

00:11:06,780 --> 00:11:08,600

나와 나온다 나와 나와♡ 사정해♡


89

00:11:08,800 --> 00:11:10,600

퓨퓨퓨퓨퓨퓨우우우우♡


90

00:11:19,140 --> 00:11:21,800

오나니 끝났나요?


91

00:11:22,700 --> 00:11:25,000

기분 좋게 싼 것 같네요.


92

00:11:25,420 --> 00:11:26,860

얼굴이 헤벌쭉해져 있네요.


93

00:11:28,720 --> 00:11:31,800

끝까지 참은 보람이 있었네요.


94

00:11:33,300 --> 00:11:36,540

오늘 저의 접객, 어땠나요?


95

00:11:37,720 --> 00:11:40,920

만족하셨나요?


96

00:11:44,400 --> 00:11:45,600

그렇군요.


97

00:11:46,460 --> 00:11:50,060

처음이라 불안했지만, 다행이네요.


98

00:11:52,360 --> 00:12:00,680

자, 그럼 이번 오나니 서포트는 이것으로 종료하겠습니다.


99

00:12:01,500 --> 00:12:07,900

오늘은 카논을 지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


100

00:12:08,360 --> 00:12:12,820

다음번엔, 그런 지명 일은 그만둬 주세요.


101

00:12:13,460 --> 00:12:15,760

저도 곤란해지니까요.


102

00:12:20,710 --> 00:12:30,190

제가 제대로, 손님의 거기를, 귀여워해 줄 수 있게 되면, 제대로 알려 드릴 테니까요.


103

00:12:31,190 --> 00:12:34,530

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104

00:12:40,010 --> 00:12:40,810

감사합니다.


105

00:12:42,090 --> 00:12:48,270

그럼, 또 방문해 주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6

00:12:49,290 --> 00:12:49,810

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