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서클 처녀작
그 덕에 6트랙 1시간 42분에 110엔이라는 가성비 좋은 가격에 샀다
산 이유는 맘에드는 성우라
대충 버려진 인형 주워서 애껴줬더니 인간으로 변해서 보답하러 왔다는 스토리
여주 이름이 안티인데, 설정상 피학적인 성격이고 전직 인형이라 그런지 오나홀 다루듯이 막 써달라고 애원하는게 개꼴 포인트임
남주도 전혀 사양하지 않고 이마라치오나 목조르기, 스팽킹 같은 하드한 플레이로 가차없이 박아버리는게 아주 마음에 든다

역시 순애는 격렬한 피스톤과 신음이 동반되어야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