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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쳐꼴림
약간 스포해서
분위기 정도만 알려주자면
버려진인형(짤녀)을 청자가 주워서 고치고 소중하게 다룸.
짤녀는 그게 너무 고맙고 행복함.
청자를 너무나도 사랑하게 됨.
근데 지금이 너무 행복한 나머지 혹여나 또다시 버려지기 싫다는 공포감이 커짐.
그래서
자기의 사랑을 표현 + 청자가 자기를 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학적인 플레이를 해달라고 애원함.
근데 청자도 노빠꾸로 목조르고 젖꼭지 비틀고
목구멍에 피스톤질하고 암튼 난리남.
+
이 가학적인 플레이들을 쿠모야 하치가
개꼴리는 연기력과 오호고에로 양념쳐서
맛깔나게 말아줌.
진짜로 피학적인 플레이를 당하는 걸로
자신의 존재증명 + 자기의 애원대로 자신의 몸을 조져주는 청자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함이 잘 느껴짐
암튼 서로 행복해하니 순애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