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녀 찌딸 치는 거 보다가
나도 모르게 알고리즘으로 여자가 온나니하다가 말할 수 없는 곳에서 뿌연 물(정액 X) 줄줄 흐르는 거 봤음

리얼충이 된 건 부끄럽지만
크리스마스니까 잠깐의 비행이었다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