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오나사포센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자존감 폭발 칭찬받고 만족 사정 훈련소~
성우: 오오야마 치로루, 이치노세 리토
서클: 이치노야
1트랙은 인트로, 2트랙은 자위관찰, 3트랙은 카리카리랑 미미나메, 4트랙은 테코키, 5트랙은 다시 자위관찰임. 2트랙에서 청자의 자위습관을 관찰한 후, 3,4트랙에서 올바른 자위방법을 테코키로 알려주고 5트랙에서 실전연습 시키는 구성. 난 치쿠비 카리카리 안좋아해서 3트랙은 그냥 미미나메만 예열하는 느낌으로 들었음.
지금까지 들은 동음은 섹스하거나 테코키 위주였는데 자위관찰은 처음 듣는거라 자극적이었음. 작중 대사에서도 '처음보는 여자에게 자위 보여주는거 흥분되시나요?' 이런 내용의 대사가 있었는데 진짜 개꼴렸다 새로운 성벽을 하나 찾아버렸어.
근데 내가 자위하는걸 보여주는것 자체보다는 내가 자위하는걸 보여주고 그걸로 칭찬받는게 더 기분 좋았음. 예쁜 여자에게 칭찬받으면 흥분하는 성벽이라니... 아무리 나라고 해도 진짜 노답 마조같다. 하지만 어쩌겠음. 그렇게 어리광부리고 칭찬받는게 기분 좋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