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소통이 안돼서 강아지 목욕 2번 시키는거처럼
낫쟝이 먼저 테코키 해주고 나갔는데 다음에 들어온 타비라코에게 한 번 더 짜이는거임
그런데 타비가 단나사마 양이 줄었네? 이상하다? 하면서 계속흔들어서 단나사마 강제로 기절시키는게 아마 수면용 파트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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