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집에서 후로 <<< 이거 진짜 일본인들 많이 하는 거임?
개귀찮아 보이는데 물 받고, 버리고 등등
근데 일녀들 집 오면 물 데워놨어~ 하는 게 클리셰잖아
그럼 민박집 갔는데 물 데워 놨다는 20대 초반 주인장 딸한테
"사실... 후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어떻게 하는 거야?" 물어보는 거임
그럼 상냥한 일녀가 "에? 목욕 한 번도 안해봤다고? 마지...? 일본 문화기도 하니까... 내가 도와줄까...?"
해서 같이 들어가서
여자가 비누칠 해주면서
옆구리 말랑말랑해~ 모미모미~ 근데 아래에 딱딱한 건 뭘까나~ 더러운 것 같은데 씻겨줄까? 오헨지와?
하면서 돌변하는 상상하면서 씻었더니 발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