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시로네코 들을까 수영복 후배들을까 고민했는데 리토가 땡겨서 들었다 계절감 다른게 흠이다
예전 동음에 한창 몰두했던 시점이 그리워서 재탕했다
들을때마다 소프트 m 순애의 마지노선 같다
작품을 깔건 없고 항상 여주가 샹년 그 자체인데
마지막에 청자가 진짜 좋다는 여지를 주는 점이 좋더라고
사실 이 서클에 2편 빌드업이 항상 이런식인거 같긴한데 그냥 난 이게 좋더라
이거 막 나왔을때는 상해반점이 히나도 냈던 시기랑 대충 겹치고 리토 작품이 그냥 고공행진중이여서 동음의 미래라고 생각했는데 이 컨셉만 주구장창 생산하는게 지금보면 좀 아쉽긴하더라 미미나메 못하는건 슬프게도 여전하고
당분간 동음은 아마 또 자주는 못 듣겠지만...
념글에 나오는 순애 차곡차곡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