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처녀 + 임신 태그가 붙은 작품이 있으면, 당연히 처녀였던 캐릭터가 획스 뒤에 임신할거라고 생각하지, 마리아도 아니고 처녀수태를 생각하지는 않을거 아님
그런것처럼 NTR <<<< 이것도 시한부 급 종결 결과값 태그임
시한부물에 뭐 온갖 태그 갖다 붙여도 결국 죽는 엔딩인것처럼, NTR에 뭐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붙어도 결국 빼앗기는게 스토리의 핵심이자 엔딩인거 아녀
아님 뭐 NTR당했다가 다시 돌아와서 집착하는 얀데레가 보고 싶었던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