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맛이 궁금한 나머지 사먹어버렷음...

으우우 ㅠ 씹으면 포근~하게 이빨이 들어가면서 카카오향부터 뿜뿜 나더니, 완전히 베어물면 피스타치오, 버터와 카다이프의 고소한 향들이 따라서 올라옴 ㅠ

씹을때마다 이빨 하나하나에 바삭한 카다이프가 챠라락 부셔지고 피스타치오 향미가 더 선명해짐 ㅠ

좀 지나면 마시멜로는 완전 녹고 리치한 질감만 남기는데, 이때가 진짜 도파민 터짐 ㅠ


근데또사먹진않을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