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하게도 제 시점의 꿈이 아니었음


황인종이 극심한 차별을 받는 마법세계에서 어떤 모브같은 분위기의 K-남자애(저아님)가 농어촌 전형으로 마법학교에 들어감,,,


왜소한 체격에 마법실력도 후달려서 학교폭력 당하는 건 일상이었음,,,, 가령 관물대 안이 정액범벅이라든가,,,


그나마 방과후(ㄹㅇ이거제초딩때방과후시간교실이랑분위기똑같았음) 보?충수업때 상냥한 뭔 학생회장?(오키아오이닮음, 처녀)한테 배우며 나데나데받는게 유일한 삶의 낙이었던듯,,,


어느날은 밤늦게 교실에 물건 가지러 갈 일이 있었는데, 안에서 몬가 묘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슬쩍 몰래 들여다봤더니 회장쨩이랑 저랑 막 껴안고 핑크빛으로 지랄병하는걸 보고 잠에서 깸 뭐야도대체 내가 왜나와 하시발 몽정햇네진짜뭔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