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더빙은 애니가 메인이 아니라 게임쪽이 메인같던데 씹덕 시장이 일본에서 중국으로 옮겨 가면서 마이너하던 씹덕이 메이져해져가고 한국 시장도 커져가면서 

한국유저 편의를위해 한국어 더빙 추가하면서 일본어가 필수가 아니게 되고

일본어 애니는 그렇게 선호도가 넢지 않아져가니까 뭔가 애니안보는 씹덕같은게 생기고


뭐랄까 지금 시대는 오타쿠 세대간에 혼종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