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뭐에 영향받으셨는지

지금하는일이 아니라 

의사를 했어야 했어~

애플에 갔어야 했어~

로봇을 했어야 했어~

변리사를 했으면 지금쯤~

이런말씀을 하시는데


슬슬 참기 힘들어지고있어

집에나 가고싶다

내방에서 혼자 여섯시간 무릎꿇고 물구나무서는 형벌받고있어도 여기보단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