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093119
리토 강아지 메이드 이후로 목줄 패티쉬가 생겨 찾아 들은 동음
플레이는 약간 하드하지만 분위기는 애정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마조에 가깝다
------- 간략 줄거리-------
사건의 발단은 청자가 다른 여자를 힐끗 봤기 때문에 교육한다는 명분으로 조련이 시작된다
1트랙은 옷 입고 네 발로 야외 산책을 한다. 엣치한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수치심만으로 발기하는 마조라는 것을 일깨워 주기 위한 트랙
2트랙은 발정난 왕쨩을 위한 여자친구의 시코시코 슨도메 오나니
3트랙은 서로 자위하는 것을 감상하는 트랙
나중에 여자친구가 달아올라서 "이리 와서 내 뷰지 핥아. 내가 오르가즘 도달하면 싸는 걸 허락해줄게" 라고 제안하는데
일방적으로 조련하는 입장이던 여자친구가
주도권을 잃지는 않으면서도 흥분한 상태라는 걸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이라 생각함
문제는 청자가 못참고 이미 가버린 주인님의 뷰지를 계속 핥았다는 것...
멈추라고 계속 말했는데 주인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았으니
왕쨩은 목뿐만 아니라 팔도 묶이게 되고
여자친구를 함부로 핥은 죄로
방금 사정한 민감한 귀두를 괴롭힘 당하게 된다
* 귀두로만 사정하게 되는데, 난 도저히 자의로 귀두딸은 못치겠어서 패스함
하지만
아직 다른 여자를 훑어본 것에 대한 처벌은 안 받았잖아?
마지막 트랙은 그에 대한 벌로 카우걸 자세로 따먹히며 강제 사정
그렇게 모든 처벌이 끝나고
오늘 일은 용서해 주겠지만 복종하는 게 기분 좋았다면 앞으로도 조련해 줄 의향이 있다고 말하는 여자친구에게
"부탁해"가 아닌 "왕!"으로 답하며 끝난다...
마지막에
잠든 청자를 보며
잘 자~ 사랑해~ 하는 게 진국
------감상평------
역시 코야마하루는 소프트마조 여친물이 좋다...
엄청 성우라는 느낌보단 목소리 좋은 일반인 느낌이라 이런 내용에서 더 몰입이 잘 되는 듯
조련하는 순간순간 말투나 억양에서는 나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고
마지막에 "조련 당하는 거 어땠어? 오늘 기분 좋아보였어~ 다음에도 이렇게 해줄까?"라고 물어보는 게
정말 남자친구를 개로 보는 게 아니라 취향을 맞추기 위한 존중으로 보여서 이런 모먼트들이 좋았다랄까...
참고로 시리즈물인 것 같더라고
3명의 다른 성우한테 각각 조련 당하는 것 같은데
다른 시리즈도 들어볼 것 같아
ㅈㄴ 길게 썼는데
너무 말하고 싶은 포인트가 많았어... 미안
한줄평 : 저도 주인님 뷰지 핥고 벌로 구속 귀두딸 당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