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모카쨩이 옆에 있어달라면서 앙앙대는데


아무리도 청자가 능력도 없어보이는데


해주는거라곤 모카쨩 맞춰주기정도인데


아무리봐도 언젠가 네토당할거같음


뭐 모카쨩이라는 사람 자체를 청자땜시 만들어진거라도해도


뭔가 묘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