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미용사나 보조는 머리 말릴 때
팔꿈치에 그 부분 닿는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움찔움찔했는데
남자 미용사에게는 한 번도 그런 느낌 받은 적 없다는 걸 알게 됐음
규츄 어떻게든 안 닿으려고 엉덩이 빼고 드라이하는 걸까?
아무튼
오늘따라 유난히 머리 감아주며 "대학생이에요?" 하며 스몰토크 조져주고 머리 말리면서 스킨쉽해주던 눈나들이 그립구나...

여자 미용사나 보조는 머리 말릴 때
팔꿈치에 그 부분 닿는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움찔움찔했는데
남자 미용사에게는 한 번도 그런 느낌 받은 적 없다는 걸 알게 됐음
규츄 어떻게든 안 닿으려고 엉덩이 빼고 드라이하는 걸까?
아무튼
오늘따라 유난히 머리 감아주며 "대학생이에요?" 하며 스몰토크 조져주고 머리 말리면서 스킨쉽해주던 눈나들이 그립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