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기대감을 잔뜩 받아서

요조숙녀느낌의 선배가

선배 짝사랑하던 후배한테만 약한모습 들켜서

앵겨서 쓰다듬어줘요시요시나데나데해줘 좋아좋아

그거 일변도인 3권짜리 내용도 뭣도없는 

그런 수퍼라이트 백합만화였어

3권으로 끝난거보면 방출된게 뻔해




이런 좋은 작품을 방출하다니

이치진샤는 너무해






이제 보지만지는 수퍼하드백합물 들어야지

잔뜩 비벼서 추운겨울을 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