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지우면 왜지우냐고 지랄하고 안지우면 왜 안지우냐 뭐라하고

매번 느끼는거지만 그냥 자기는 맘대로 하고싶은데 남이 맘에 안들면 지워달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아예 신경안쓰려고

누구 한명 집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목소리 큰 애들 보면 다들 이럼

및챈 뭐 관리하고 뭐 하려고 해도 맨날 이 패턴이라 포기한지 1년은 된듯
주딱? 솔직히 챈 오지도 않고 나 혼자서 다 하는데

참고로 지금은 좆목밖에 안 지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