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은 섹스 좋아하는 비처녀 걸레 묘사가 일품인 오레토쿠 성우는 코야마 하루


비 때문에 남사친 청자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된 히로인이 술 살짝 들어간 채로 야한 얘기 하다가 키스 경험도 없는 청자 동정졸업시켜주는 내용의 소프트 마조 비처녀 순애


히로인은 여사친 설정에 어울리는 털털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인데 이런 타입 연기 잘하는 꼬얌마답게 짜증나면서도 사랑스럽게 잘 연기함


오레토쿠답게 비처녀 어필 잔뜩 있고 베로츄 미미나메 펠라 등 입으로 하는 플레이 전반이 농밀하고 찐득해서 개꼴리는데 비처녀 순애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길 추천


개인적으로 좋았던 포인트


1. 첫 키스는 가볍게 해줬다가 곧바로 어른의 키스라면서 진한 딥키스 시전+다음 트랙에서 청자한테 애무받고 스위치 들어갔다면서 기습 베로츄 갈기는 완급조절 콤보


2. 나중에 노콘으로 하긴 하지만 처음은 생이 아니라 콘돔 끼고 하는 점(청자가 직접 안 끼고 능숙한 경험풍부 비처녀 히로인이 씌워주는 부분에서 가산점)


3. 보지털 정리 안 해서 69는 못해준다고 부끄러워하며 거절하는 부분


4. 미숙한 동정 청자 쥬지로도 잘 느끼긴 하지만 거근 묘사나 쥬지 함락 같은 건 없고 아헤가오 표정도 나올 뻔했다가 말았다고 언급하는 점(분명 쥬지 크고 테크닉 좋은 예전 남자 상대로는 이미 보여준 적 있다는 것을 은근히 암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