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랑 목줄 산책하고 집에 돌아와서 테코키
잘 참았다고 이번엔 마음껏 사정해도 된다해서 진심 테코키했는데
갑자기 생각이 바꼈대...

뒤늦게라도 손 멈추고
이미 올라온 사정감 어떻게든 억누를려 했는데
진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심장이 뛰는 것처럼 뷰릇 해버렸다...

다음 트랙부터가 진짜 맛있는데 너무 속상해...
다음 번엔 참을 수 있기를

Rj01115842

올만에 들어도 꼴림
역시 코야마하루는 소프트마조 여친 연기가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