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맨날 듣던 이름, 성우만 듣는 것 같아서
색다른 성우들을 찾아 나서 봤는데

ゆにこ <<< 이 사람 맛있어서 듣는 중
2023년이 처녀작이더라

다이브루스트? 서클에서 마사지, 맨에스 컨셉으로 동음 낸 것들 있는데
난 다 좋았음

치쿠비랑 소프트 마조 좋아하면 찾아보셈

혹시 개인적으로 잘 듣고 있는 성우 있으면 추천 좀...
최근에 유카 들었는데 확실히 짬이 다르긴 하다는 걸 느끼긴 했는데 가끔 뉴페이스도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