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딜에 bose qc ultra 평시가에서 10만원정도

더 싼거 같아서 버즈 4 프로 감가 먹을려면

1년이상 걸리겠다 싶어서 샀다


예약 2곳 걸었는데 1곳은 품절나서 결론적으러 1시간 반정도 걸려서 버스타고 샀다요...


몬가 미미나메가 점점 싫어지고 사사야키가 좋아져서

오히려 이어폰말고 헤드폰으로 바꿀까했는데 운이 좋았다


동음 2달간 못들었는데 잘 걸렸다 으흐흐

룸메 없어지면 긱사에서 사사야키 ㅈㄴ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