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첫 오타쿠 만화잡지 창간 이렇게 써있는 A4크기 만화잡지를 보는 꿈이었는데
사실 게스트로 다른 게임 캐릭터의 일러가 나오는 한국 신작 가챠겜 하는 꿈이었는데 정신차리니 바뀜 에버소울 나온다고 속으로 욕했던기억이
뒤에 적힌 추억의 굿즈 소개글이나 만화 카탈로그같은거부터 봤는데
굿즈는 무슨 옛날 만화 이런거만 있더라 영포티 느낌
그러다가 뭔가 중간에 만화를 봤음
꿈에서도 안움직이고 만화 페이지로 나옴
막 헌터헌터 외전, 에게리 신작만화, 공각기동대 외전 이런거 있더라
그러다 나온 오리지널 떡인지
첫페이지 남주독백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로고같은거 보이면서 어린시절부터 난 오타쿠였다 남들보다 더 집착하고 오래 관심을 가졌으니 이럼
그러다 우연히 만난 여주랑 남주가 뭐 오타쿠취미로 사귀고 이랬을거임
여주는 유명 회사 사장의 딸이었나 어쩌구
그러다 둘이서 우리가 일본처럼 오타쿠 잡지를 만들자 이렇게 하게 됨
위 세줄은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안남 꿈은 이미지의 연속을 뇌가 맞추는거니까 맞추려고 머릿속에서 떠올린듯
아무튼 그렇게 둘이 잡지 만드는 이야기도 하고 우리가
획스도 하고 그럼 남주가 섹스킹이었음 막 유머러스하게 잡지이야기하면서 자지박고그럼
남주는 여주가 많이 바뀌었다는걸 느끼게됨 처음엔 고급스러운느낌이었는데 점점 가벼워지고 살가워지고? 그런느낌? 동시에 멀어진다고느끼고
잡지만들돈모으려고 알바하던주인공이 아힘들다하고 새벽에 옥상에 나갔더니 여친이걸어와서 우리 이제 이런거 끝내자 내가 사장 딸이라한거 거짓말인거 알고있고 만화 판권도 계획처럼 여러곳에서 못떼오는거 알잖아
하는 부분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