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추천이래서 사서 들어봤음. 


이거 전에도 한두개 더 시도했었는데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이거도 별 기대 안했음. 앞에서 한거도 뉴비추천이었거든.


쨌든 최면 거는 부분부터 듣는데 이것도 잘 모르겠는거임. 그래도 쭉 들었는데 중간에 살짝 잠이 들었는지 의식이 날아감.

근데 손가락 쑥 넣는 부분에서 잠이 깨면서 머리가 멍해지고 어지러우면서 온 몸에 소름이 돋는 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이게 그거구나 싶었음. 되게 신기한 느낌이었음. 괜히 뉴비추천용 중에서도 특히 추천하는 작품인지 알겠더라.


그래도 아직은 암시는 잘 안먹히는거 같음.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거 시도해보면서 먹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