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에서 런닝뛰면서 프리큐어 보는데 양옆에 쵸딩들이 대놓고 같이 봐서 넘 부끄러웠서...

끝내고 내려오는데 어른이 왜 프리큐어 보냐고 물어봐서 더 부끄러웠서

회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