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제목들이 존나 구체적으로 양심없이 오타쿠판타지야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고 제곧내니까 보세요 하는 제목

아무런 문자적 은유도 생각할것도 아무것도 없이

문장제 긴 제목중에서도 뭔가 어떤 호기심을 유발한 이게 대체 뭐지 조차 아니고

그냥 아 이러면 좋겠다~ 아~ 이거 좋겠다~ 아 이래살고싶다~

하는 진짜 1차원적인 제목


이정도까지가면 뭐랄까

저문장을 AI LLM 에 넣으면 나올 소설입니다

급의 무언가 같은 느낌인데


수요도 많고 인기도 많으니 책으로 잘 나와서 팔리고있는거겠지


뭐랄까 회사원에 딸있는 나이에 저런거 보면

오타쿠세대가 나이먹고 어른되서 새로운 대상층으로 잡힌 거 같은데

뭔가 내용상의 양심없음의 문제가 아니라

저걸 어떤 방식으로 제목이나 그런데 녹여내서 사람을 끄는게 아니라


우리 이런 내용이니까 살사람 사셈

하는 느낌이라

생각조차 하기 귀찮은 현대인 대상으로 만든거같은 느낌이야



그래 그런느낌의 동음이나 동인지 제목이랑 비슷한 느낌 뭔가 뭔가


병약 코스 플레이어 그녀와 미약 라부아마 진한 오프 파코 해버리는 음성 [연속 사정]



이런 느낌


이래도 괜찮은걸까 싶은 정도로 노골적인 느낌


시대가 이제 점점 생각하기를 관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런 대상자들을 노린 느낌이라 해야하나


이게 요즘 트렌드와 세상이고

내가 못 따라가고 있는 것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