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버드롭 : 이새끼 감히 나보고 꼴린다고? 벌로 니 친구, 니 사촌, 니 동생한테까지 다리벌려주겠지만 넌 절대 안됨. 이해가 안돼? 그래 나 미쳤다 어쩔래?


인데 파레트는 다르다해서 들었더니 그냥 섹스없는건 똑같고(사실 난 asmr에서 섹스 부분 별로 안좋아해서 상관은 없지만)

걍 남자 자살유도에 가깝던 드롭이랑 다르게 희망고문 하는 느낌밖에 안들던데 밀당이라고 들어도 이건 좀...


에필로그까지 들었을때 뭔가 잘 풀릴 것 같은 느낌이 아님. 그냥 BSS 상업지 만화 <전편> 같은 느낌.


실제 경험상 펠라 대딸까지 오히려 쉽게가면 섹스는 나한테 안주려고 미리 먹이 주는거라서 버리긴 싫은 어장한테 내려주는 서비스같은거라는걸 알다보니까 이건 이 이상 안되겠는데? 생각만 들던데

내가 좀 띄엄띄엄 들어서 대사를 놓친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