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물 중에 비슷한 걸로는 인큐버스에게 지배받는? 그런 것도 좀 계속 생각났는데 화이버드롭은 불쾌감이 존나 심함.
꼴리지도않고 이미 들었으니까 계속 들어보면...그냥 계속 들으면서 아니 ㅅㅂ...같은 생각만 들더라.
일단 친구/사촌/동생 이런쪽으로 마지막에 가는 것도 겁나 내상지점인듯.
내가 뭔가 친절하고 상냥하긴한데 나랑 섹스는 안하는 이거...그냥 약간 혼전순결 여친(처녀 아님)같은거 볼때 느끼는 분노, 짜증 같은거 같음.
몇몇 작품은 남자가 찐빠낸 것도 있는데 이번에 나온다는 서큐버스라던가 그런건 그냥 여자가 일방가해자잖음?
작품 전반적으로 여자라는 존재 그 자체의 가치로 급 낮은 남자를 철저하게 자기위주로 이용하는 그런 느낌도 들고...하여간 여기건 그래서 들으면 갑갑함.
남주 새끼 손절 안치고 뭐하냐 진짜...그런다고 너 걔 못따먹는다고 생각 존나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