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된 원인으론 크게 아래의 이유임
1.음성작품청취자의 고인물화
예전처럼 가격이 싸다고 사는 사람이 없음
대부분 그냥 서클 따라감
따라서 내가 기대치보다 작품을 싸게 판다고 크게 새 팬층이 유입되는 이득을 보지 못함
그냥 얼마에 작품을 내도 사줄 고정팬들이 대부분이라면 한 작품의 가격을 상승시키는게 좋음
2.박리다매 100엔따리서클들의 실패
위처럼 고인물화되서 신뢰하는 서클작품만 사람들이 사게된 가장 큰 원인임
3~4년전부터 2년정도 유행했던 100엔따리 작품들이 이제 더이상 이윤을 못내게 됨
처음에야 와 100엔하면서 판매량 3만 이랫지만 이젠 이런서클 쏙 들어간거 알지?
얘네들의 실패로 싼가격 동음은 돈이 안됨+사람들이 쓰레기를 사다보니 신뢰할 서클만 사야지 메타로 바뀜
이게 결과로 나온게 현 동음판에서 최고인기서클들인 마요타마같은 3인 4인 작품만 찍어내는 서클임
예시를 들어주면
3000엔 작품을 1000개 팔았음
1000엔 작품을 1000개 팔았음
이 경우에 서클에게 들어오는 돈은
위는 2500만원
아래는 500만원임
가격은 3배차인데 서클이 버는 돈은 5배차이임
따라서 그냥 저런서클들은 1인작품을 찍어내는거 자체가 손해니 그런걸 찍어낼 이유가 없는거임
또 랭킹도 가격 곱하기라 가격비싼 작품이 무조건 랭킹에 오래 잔존하게되니까 그런것도 있는데 이건 부가적인 이유고
(3000엔 작품 한개랑 1000엔 작품3개가 한시간동안 팔리면 3000엔작품이 위에 걸림)
따라서 디엘이 수수료 구조를 바꾸지 않는한은 지금의 고액동음메타(1500~3000엔)가 사라질 일은 없을듯
수수료를 작품가격 비례로 바꾸면 바로 사라질거임
근데 볼륨 큰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지금이 좋을수도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