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트랙 둘이 걸으며 길안내를 받는 파트가 짧긴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음

자박자박 작은 발소리랑 방울소리를 눈감고 들으면 실제로 곁에서 걷는거같음

근데 눈뜨니까 아무도 없네 내 즈나 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