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방진 지토메 마법 소녀의 달콤한 자극 & 유혹에 져버리는 끈적한 마력 착정♪
生意気なジト目魔法使いのゆるあまイジメ&誘惑に負けちゃうねっとり魔力搾精♪
서클 - 이니셔티브 (イニシアティブ)
CV - 야마다 제미코 (山田じぇみ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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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를 자칭하는 여자 「니나」가
용사인 청자와 마력 공급 (섹스) 를 하고 싶다며
여러 수단으로 유혹해오고 그 유혹에 패배하는 작품이다
처음엔 일방적으로 착정을 당하는 내용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 점점 다른 감정이 느껴지면서
분위기가 러브러브한 순애처럼 변해가는 게 특징
키스대회 후보로 뽑은 이유는 작중 베로츄 플레이 비중이 높고
내용이 진행될 수록 관계성이 변화하는 만큼
베로츄를 하는 느낌도 달라지는 게 인상적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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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 니나 (ニーナ)
중급 마법사
항상 느긋한 느낌이며 겉모습 그대로 게으른 성격이지만
마력 공급 (섹스) 상황에 놓이면 바로 적극적이게 된다
절제 관념이 느슨해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섹스하자~」 라고 말을 걸어오지만
인상 때문에 상대를 안 해주는 때가 많아서
마력을 공급하는 게 순탄하지 않은 게 고민이다
그런 와중에 발견한 순진무구한 용사를 유혹해 정액을 짜내려고 한다
특기는 구속 마법과 자지 봉사 (파이즈리, 베로츄, 기승위)
※ 작품 내 소개문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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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이야기】
어느 날 용사인 주인공(청자) 앞에 마법사인 히로인이 찾아와서
다짜고짜 마력 공급이 필요하니 야한 짓을 요구하는데
청자는 그 수상한 요구를 바로 거절하지만
히로인은 자기가 키가 작아서 무시하는 거라 생각해
혀놀림 테크닉을 보여주면서 유혹을 했지만
그래도 청자가 넘어가지 않자 청자에게 기습 키스를 해버리고
결국 그것에 발기해버린 탓에 그대로 키스 테코키 착정이 시작된다
일방적으로 혀를 강렬하게 집어넣는 베로츄를 한다거나
키스에 넋이 나간 청자를 바라보는 걸 즐기고
청자의 혀를 펠라하듯이 강력하게 흡입하며
그저 마력 공급만의 목적인 착정 베로츄 플레이를 한다
이렇게 처음엔 히로인 자신의 목적만을 위한 독보적인 느낌으로 시작하는데
이런 착정 관계가 지속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뭇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드러나기도 했다
어느 날은 파이즈리를 해서 뺀다거나
그 다음 날은 스마타랑 키스를 섞어서 빼주는 착정을 하고
도중엔 연인 사이처럼 러브러브 키스를 연기하거나
가짜 레이프 놀이로서 과격한 베로츄도 하는 등
그런데 이 과정에서 히로인은 자기도 모르게
청자가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는 감정이 피어오른 건지
첫 트랙의 강제로 빼버린다는 일방적인 베로츄와 다르게
중반부터는 청자를 향한 애정이 담긴 키스를 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특히 후반부터는 청자를 사랑한다는 느낌도 드러나고
마지막 트랙의 섹스가 끝난 후의 베로츄는
연기가 아닌 진짜 연인 사이의 키스라는 느낌이 살아있었다
초반에서의 키스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마력 공급을 위한 수단일 뿐이었지만
중반부터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마지막은 처음에는 없다싶이 했던 애정이 가득 담긴
베로츄로 마무리 짓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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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사실 키스 위주인 작품은 찾아서 듣는 편은 아니라서
키스가 메인이라고 할법한 작품이 크게 떠오르지 않았고
그 중에서 이 작품이 딱 생각나서 채택하게 됐다
하지만 본 작품도 어디까지나 키스 비중이 높은 편이지
모든 트랙이 키스 중심인 건 아니기에
키스 동음이라고 소개하기엔 애매할 수도 있었는데
초반이랑 후반에서의 베로츄 키스의 농도 차이라든가
키스를 별로 안 듣는 나도 이 작품은 키스 표현이 좋아서
가끔씩 또 듣는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