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52

오랜만에 들은 찐 마조 동음입니다
소꿉친구 방에서 남성성과 인권을 빼앗기고 마조로 개조되어 나오는 내용

---줄거리---
치쿠비와 미미나메 받다 마조인 걸 들켜서
소꿉친구 앞에서 자위하면서 꼴사나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주 입니다

미리 말하면 "여자의 친포 터치"는 전혀 없습니다
소꿉친구의 명령과 비난에 맞춰 시코시코는 본인 손으로

대략 40분 가량 시코시코와 슨도메가 반복되기 때문에 각오해야 할 듯...

---후기---
오랜만에 들은 소프트나 아마이 마조가 아닌 찐 마조 동음이었습니다.

소꿉친구가 전혀 감정이 없는 건 아니지만 달달한 감정 표현이나 스킨쉽은 없기 때문에 미리 알고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반대로 스키스키를 연발하며 시코시코하거나 20분 넘게 이어지는 슨도메는... 미묘하게 좋았습니다... 제가 비정상인 걸까요...?

하지만 시코시코 효과음은 너무 빠르고 길어서 "남자의 쥬지를 고려한 것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사정하고도 시코시코를 반복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스스로 속도, 시간 조절을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효과음 없는 버전을 듣는 것도 좋겠네요

---요약---
개인적으로 치로루의 목소리는 연인보다는 괴롭히는 목소리에 어울리지 않나 생각했네요
최근 소프트마조만 듣던 제게 찐마조 동음을 듣게 만든 대단한 성우입니다

그래도 역시 이런 동음을 들으면 하루동안 슬픈 마음을 가지게 돼서 피하고 싶네요...
마조지만 사랑 받고 싶어...

---한줄평---
(폭력은 없는) 찐마조물
여자 앞에서 한 손은 친포, 한 손은 치쿠비를 만지며 목소리와 미미나메만으로 사정하는 건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