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청하고 한심한데다 비굴하고 자기 여친이나 넘기는 도태남 XX군 잘 봐
네 여친이 지금 네 성적 취향을 위해 모르는 남자와 한 침대에 있잖아
그 강낭콩 주지 열심히 흔들어야 해 그래야 내 희생이 값지니까
아 미안 까지지도 않았었지? 너랑 한 지가 오래되서 솔직히 냄새 심하던데
혹시 2차 성장이 중간에 멈춰서 안 까진거 아니야? 병원 한 번 가봐
그럼 난 하고 올테니까 문 밖에서 얌전히 무릎 꿇고 앉아 있어


잠시 후
미안... 방금 한 말 다 거짓말이었어
OO군이 시키니까 어쩔 수 없었어
내가 너만 일편단심으루 사랑하는 거 알지? 혹시 생기면... 네가 책임져줘야 해
네토녀 되 고 싶 음 진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