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나면 분명 왜 이딴 걸 듣지 싶은데


가끔 진짜 배덕감으로 하루를 떡칠하고 싶은 날 


좆같음을 느끼면서도 쾌감에 못이기고 싶은 그런

끌리는 날이 있음


근데 퀄리티 좋은 ntr 음성은 잘 없고

대부분 타락 & 정사 후 보고 계열 음성임

이 편이 쉽게 만들고 효과음도 안드가면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서 그런가봐


그래도 결국은 순애로 또 돌아오게 되있다


순애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