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쥬지 괴롭히면서 끝까지 버티면 안에 넣게 해준다고 해서

피눈물 참으면서 열심히 버텨가지고 결국 쥬지 넣게 해주는 날이 됐는데

엄청 애태우다가 막상 넣을 때 되니까 눈가리개 쓰라고 하길래 넣게만 해주면 뭐든 못하겠냐 싶어서 눈가리개 쓰고 대망의 삽입

넣으니까 바로 쌀 것 같은데 그러면 아까우니까 참는 와중에 뒤에서 여자가 물어보는거임 기분 좋냐고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지 혼란스러운 와중에 여자가 청자 당황한거 눈치 채고 쿡쿡 웃으면서 눈가리개 벗기는데

사실 여자는 목이 존나 긴 로쿠로쿠비였던거임 ㄷㄷ 그래서 야스하면서 뒤에서 말할 수도 있었던거

마지막엔 늘어난 목으로 쥬지 감아서 한발 빼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