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국어 회면으로 동음의 세계에 발을 들여버린 MIV.... 그치만 상상하던 응고오오옥 암컷절정은 없었음
나랑 맞지 않는 최면이였던걸까?
다른 내용도 함 찍먹해보고 싶은데?
어차피 만원인데 ㅋㅋ 치킨반마리 없어도 안죽자너~ 하는 마음으로 뉴비 추천, 잘 걸리는 최면 등 동음을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함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른다고 DLSOUND 라이브러리가 점점 두터워질 때 즈음
시츄/성향에서 트랜스/암시 보이스를 누르던 손이 멈칫하고 최면 외의 다른 동음들에 호기심이 동하기 시작함
오나서포에서 지시대로 시코시코 카리카리를 해보기도 하고
진심교배 오호고에에 과몰입도 하고
평범한 동인음성 애호가 MIV가 되어버린 슬픈 MIV,,,,
내얘기 아님 아무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