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윤활제의 메메코 시리즈
1편은 RJ258244
2편은 RJ272051
성우는 오오야마 치로루
일러는 1편이 더 귀여운듯

페도아님

청자의 정액으로 마력을 채우는 메두사 메메코 리뷰

메두사라고 하면 다들 알고 있듯 눈이 마주치면 돌로 변하는 그 메두사
이 작품에서도 그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됨

인간에게 복수하기 위해 청자에게 접근한 메두사가 마력을 채우기 위해 청자의 정액을 짜는 그런 음성임

치로루의 로리 소악마 연기가 엄청 귀여웠음
동음에서 억지로 로리 목소리 연기하는거 싫어하는데 이건 부담없는 연기톤이라 너무 좋았음

시츄도 여러가지 있고
항상 자기가 주도권 잡았었다가
2편에서 석화 안걸었다가 역으로 당하는거 꼴림

1편은 진짜 목적대로 청자 정액 짜내는게 주 소재라고 한다면
2편은 함께 살게 된 두 사람의 일상을 보여주어서 뇌절같지도 않고 좋았던 것 같음

근데 조금 아쉬웠던건 석화 원툴이었던거
뭐만하면 내 눈을 보아라 하고 돌로 만드니까
그건 조금 아쉬웠음

효과음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못들어줄 정도는 절대 아니고

메메코가 진짜 너무 귀여워서 좋음
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