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하면서 종 울리는게 여름 생각나서 되게 힐링도 됐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되게 좋아졌는데 마야쨩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해줬을때 너무 행복했다. 계속 마야쨩에게 어리광부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