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작품이었는지

크레센도인지 미치쿠사야인지 아니면 다른거였는지

어느작품 어느 트랙인지

찾을수가없어

그 핀셋으로 꼬다리잡고

쭈우욱 귀벽에서 뜯어내는 그느낌

그거 어디에 있는건지 찾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