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깊게 걸렸음
평소엔 떨어지라고 해서 대놓고 떨어지는 느낌 잘 안 드는데 얘는 자유낙하함 ㄷ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최면 심화에 공을 엄청 들이는데
사람에 따라선 되려 지루할 수도 있겠다 싶음.
에로파트는
순수한 행복감 암시임
칭찬, 나데나데 이런건데
처음엔 낯간지러움
'아니 ㅎ.. 뭘 그렇게까지 허 참 쑥스럽게ㅎ...흐....흐힉....흐읏...앗....ㄱ....간ㄷ....!"
이런 느낌;
그래서
보지에 자지넣고 앙했음 이런걸 좋아하면
아쉬울 순 있음.
근데 또 막상 존나깊게 걸린 상태면 뭔 암시가 들어오든 아쉽고 그런거 없을지도 모르겠음.
그라고 직접적으로 야한 암시가 아니라서 쾌감이 약할 거라 생각하면 안됨
쾌감 굉장히 셈.
순수한 행복감 암시인 주제에
이새기 연속절정임;
행복감으로 존나게 절정한 다음
헥헥 거리면서 각성하는데
존나게 개운함.
TS 보지엉덩이입구멍 트리플자지 오호고에절정 같은
자극적이고 배덕적인 최면 듣고 깨면 지쳐서 널부러져 있는 거랑은 확실히 궤를 달리함.
힐링물의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쾌락 자체도 되게 강함.
벌써 5000개 팔렸던데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