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359129


정상적인 여성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병약한 히키코모리입니다

그녀가 몸이 약한 것은 서큐버스의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고, 이를 고치기 위해 정액을 제공해야 한다는 이상한 컨셉이 있습니다(막상 스토리 내에서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없긴 합니다)


쉽게 말해서 "내 정액으로 히키코모리 병약녀를 치유한다"

하지만 내용물은 까보면 소프트순애마조 + 집착이 있는 평범한 아마마조 동음이라 볼 수 있겠네요


--- 감상평 ---

멘헤라 장르를 좋아하진 않는데, 병적인 집착보단 귀여운 애교 정도의 집착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귀두로 손바닥에 すき 100번 쓰기를 시킨다거나 오나호코키로 사정을 3번이나 시킨다거나" 하는 점은 조금 무서웠네요

참고로 스키를 쓰게 하는 이유는 말로 하는 것보단 적어서 표현하는 게 더 사랑 받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소녀와 쌓은 추억이 늘어날 수록, 소녀가 정액으로 인해 건강해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감상 포인트가 되겠네요

처음에는 테코키도 힘들어하던 그녀가 잘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학교에 갈 수 있게 되고...

동시에 자신이 건강해지면 주인공이 자신을 떠나게 될 까봐 무서워하는 것까지가 순애겠죠?


하루 정도는 MIV들의 쥬지를 자신의 쾌락이 아닌 타인의 치유를 위해 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추천 드리고 싶네요.


--- 한줄평 ---

나도 저런 여자에게 집착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