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 건너려고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옆에 선 유모차에서 2~3살 사이 애기가 고개 빼꼼 내밀고 쳐다보면서 자꾸 웃엇서...


이거 웃기게 생겨서 비웃은게 분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