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요...
요즘 내가 이 성우를 좋아하는 맞나? 싶기도 해요
분명 제 인생작은 코야마씨의 작품이 많은데
믿고 듣는 느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오늘 문뜩 했어
연기력이 문제인지, 캐릭터 해석이 문제인지, 대본의 문제인지
저점과 고점 차이가 있는 것 같아
신작을 들었다 "아 이 느낌이 아닌데..." 하면서 인생작들을 다시 꺼내 듣게 되는 느낌이네요
오히려 꾸준히 신작을 감상하고 다양한 작품을 즐기면서 딸치는 건
유X, 아야X, 리X, 치X루 이쪽인 것 같고
물론 이쪽은 애초에 작품 수도 많지만요



그래도 항상 제 새로운 인생작을 내주기를 기대하는 성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