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은근 많이 남았네

본체는 다 만들었는데 잡다구리 외장이 넘무 많다


내일부터는 짧게 여행인데

책상에 다 널부러트리고 갔다오게 생겼네

빈집에 누군가 와서 히히 분탕쳐야지 하고 다 엎어놓진 않겠지

내가 갔다올때까지 일시정지 상태로 있어줄거야


오늘은 완성각도 안나오닉간 누워서 페도백합동음이나 듣다자야겠다